미국 켄싱턴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[회장 장길자] ‘지구의 날’ 나무 심기 활동

2023. 4. 9. 21:53클린 이야기

 

 

가로수는 도시 미관 뿐 아니라 공기를 맑게 하고 온도를 조절하는 등 환경 보호와 보건위생에도 중요합니다. 지구온난화로 도시 열섬현상이 심화되는 요즘 가로수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!

 

 

이에 4월 22일 ‘지구의 날’을 맞아 (재)국제위러브유[회장 장길자]가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의 일환으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켄싱턴에서 나무 심기 및 나무 가꾸기 활동을 시행했습니다.

 

 

직장인과 주부, 대학생, 청소년 등 125명이 참여함으로써 환경 보호에 대한 다양한 연령층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. 장갑을 끼고 빗자루와 갈퀴 등 각종 도구를 든 참가자들은 땅을 고르고 나무를 심은 뒤 그 위에 거름을 덮어주는 과정까지 세세하게 진행되었습니다.

구슬땀을 흘리면서도 즐겁게 참여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[회장 장길자] 회원들과 참여자들은 가로수들이 하루 빨리 튼튼히 자라서 도시 환경과 시민들의 건강에 도움을 주기를 바랐습니다.

 

https://intlweloveu.org/ko/clean-world-usa-kensington/

 

‘지구의 날’ 기념, 미국 켄싱턴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나무 심기 활동 - 국제위러브유운동

61개 관공서에 이불 1210채 기증, 다문화가족 위안잔치로 156세대 지원

intlweloveu.org

미국 켄싱턴에서 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[회장 장길자] ‘지구의 날’ 나무 심기 활동